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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 수요일

국토부, 부동산 '리츠' 규제 확 푼다…"제도 활성화·국민 투자 기회 확대"[일문일답]

 

국토부, 부동산 '리츠' 규제 확 푼다…"제도 활성화·국민 투자 기회 확대"[일문일답]

3년 연평균 8~9% 고배당…투자자 20년 9만명→23년 41만명 증가

규제→지원 중심 개편…프로젝트리츠 도입, 인가→등록제로 개선

국토교통부는 17일 오전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리츠 활성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승범 국토부 부동산투자제도과장과의 일문일답


-펀드랑 경쟁할 수 있도록 사모리츠에 대해서도 규제를 완화해 달라 얘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 완화대상에 개발 리츠로만 한정된 건지.

▶일단 개발 리치는 거의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만큼 불필요한 규제를 덜어주되 다만 정말 필요한 사람들, 자기 자본율이라든지 최소한의 분기별로 투자 보고서 이런 것들은 저희가 체크해서 부담을 좀 덜어주되 안전장치는 유지하는 거다. 또 기존에 종로에 좋은 빌딩이 나왔다 그러면 사모펀드 리츠가 다 달려들어서 매입할 텐데 기존의 리츠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좋은 부동산 나왔으니까 저희 매입할게요. 해서 적정한지 가격도 우리한테 체크하고 인가받은 다음 매입을 해야 하는데 인가 전이라도 매입할 수 있게끔 저희가 규제를 좀 풀어줄 겁니다. 그러면 동등하게 사모펀드나 다른 이제 민간 시장과 경쟁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프로젝트 리츠의 자기자본 비율이 30%인지.

▶리츠의 자기자본 비율은 자기 자본의 2배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 이론적으론 33%의 2배인 66%인데,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를 통하면 자기 자본이 10배까지 가능하다. 그러니까 원래는 33%인데 실질적으로 리츠 평균 자기자본비율 보면 38% 다. 자기 자본율이 낮은 거는 선분양해서 준공하자마자 엑시트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자기 자본을 낮게 가져가면 그만큼 고 레버리지가 가능한데 이거는 운영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기 자본율을 가지고 가야지 안정적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본에 대한 규제도 있을 뿐만 아니라 PFV와 달리 운영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하기 때문에 자기 자본 비율이 높다.

-프로젝트 리츠 말고 일반 시행사도 자기 자본 비율이 높으면 참여가 되게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다.

▶모든 PFV가 하던 사업들을 프로젝트 리치가 다 가져가겠다는 게 아니다. 리츠로 운영하려는 자산을 리츠로 개발하기 편하게끔 해주겠다는 거다. 업계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예를 들어 어떤 AMC가 주유소를 부지를 가지고 있는데 요새 주유소로 수익이 떨어지니까 이걸 철거하고 다른 용도로 많이 개발한다. 그래가지고 코리빙(Coliving)이라고 그런 것들이 많이 가고 있는데 코리빙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리츠로 운영할 건데 리츠로 개발하니까 너무 규제가 많다는 거다. 그래가지고 PFV로 개발해서 세금 한 번 더 내더라도 그냥 PFV로 개발하겠다 이런 민원이 많았다. 그래서 리츠로 운영 관련 자산들을 리츠로 편하게 개발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거지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PFV 전체를 프로젝트 리치로 다 커버하겠다 이런 건 아니다.

-cr리츠 자금 조달 금리가 지금 12~13%인데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을 서면은 한 5% 포인트 정도 떨어진다는 건지.

▶확실한 거는 모기지 보증이 없으면 조달 금리가 두 자리인데,모기지 보증이 되면 한 자리로 떨어지는 거고 이게 CR리츠의 물건에 따라서 달라진다. 제가 몇 프로라고 딱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증권사 통해서 받은 건데 본인들이 검토하는 사업장들은 13%~14% 이렇게 조달 금리가 되는데 모기지 보증이 되면은 한 자릿수로 확 떨어진다고 얘기한다.

-수익률은 어느 정도 인지.

▶cr리츠가 어느 정도 배당이 돼야 되기 때문에 수익률이 돼야지만 굴러가는 건데, 기존에 14% 됐을 때는 안 굴러가는 사업장들이 예를 들어서 6~7% 떨어진다 그러면 돌아가는 사업장이 되는 거죠. 수익률은 저희한테 등록을 하는 건데 아마 하반기에 등록 신청을 하게 되면 수익률이 나오는데 그걸 한번 봐야 될 것 같다.

-그러면 HUG 보증이 없으면 수익률이 나오기 어렵다는 얘기인지.

▶쉽지 않죠. 근데 그렇게 하지 않고서도 5000가구 정도는 하겠다고 나왔다. 이게 모기지 보증을 우리가 허용하겠다라고 발표하기 전에 4월달에. 이제 제가 만약에 미분양 주택을 가지고 있는데 본 PF로 이제 건축비 대출받아가지고 이제 상환해야 되는데 이게 이게 분양이 안 되니까 돈 나올 데가 없다. 또 준공하게 되면 이걸 또 운영 손실도 발생하는 건데 어쨌든 간에 cr리츠로 임대사업자의 역할로서 이제 임대인을 모집해가지고 임대료 받고 보증금 받고 cr리츠한테 좀 할인 매각하더라도 일정 부분 본 PF 대출을 좀 상환을 해야지 본인들이 회사가 이제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궁여지책으로도 이제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모기지 보증이 더해지면 아무래도 조금 더 개선되는 구조다.


-공공지원민간임대 리츠랑 미분양 CR리츠는 수요 조사를 했는데, 수도권도 좀 있는지.

▶cr 리치는 어차피 지방만 세제 혜택이 있기 때문에 지방만 있는 거고, 공공지원 민간 임대 리치는 제가 다 보지는 않았지만 수도권도 많다. 왜냐하면 분양을 맨 처음에 하려고 했던 사업장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기금 지분(equity) 들어가기 때문에 기금이 최저 수익률을 맞출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가지고 민간 전문가들이 모인 전문집단에서 기금투자심의위원회에서 이걸 결정한다. 심의를 하고 있다. HUG 관계자한테 어떠냐 했더니 위치가 나쁘지 않다고 들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분양을 염두에 두고 했던 사업장들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헬스케어 리츠에 신도시 공공택지 우선 공급하는 부분은 화성동탄2 동탄역 인근 상업·업무시설 용지말고도 앞으로 계속 나오는 건지.

▶입지마다 지금 사업장별로 봐야 되는데 일반 사유지를 우리가 수용해가지고 만든 택지이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개발 이익이 일반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게 리츠 방식인 거다. 그냥 보시면 알겠지만 신도시가 개인을 상대로 분양을 하다 보니 상가 공실이 높고 관리가 안 되다 보니 신도시를 안정적으로 전문가가 운영하면서 신도시가 안착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는 게 리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모로 봤을 때 리츠 방식은 굉장히 그 지역이나 일반 국민들의 신도시를 완성시키고 이익을 좀 셰어하는 데 굉장히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이런 방식은 계속 확대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다.

-리츠로 상가를 운영하면 공실률이 떨어지는지.

▶특정 회사 이름을 거론하기가 좀 그렇지만 최근에 신도시에 주상복합 용지를 분양받아가지고 주거는 분양해 버리고 상가 시설은 본인들이 운영하면서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 해가지고 다른 데는 공실이 많은데 거기는 공실이 없었다. 왜냐하면 리츠가 운영한다고 해서 없는 수요가 생긴다는 게 아니라 지금 신도시 상가들은 다 개별 민간 분양한다. 다 부동산 들어와 있고 한데 수요 맞춰가지고 이벤트도 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공실이 발생하지 않고 잘 운영될 수 있다. 또 업무도 마찬가지다. 아무래도 내가 이거를 건설에서 운영까지 한다고 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이 공실이 발생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잘 만들까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분양하고 끝날 거면은 얼마나 비싸게 팔아야지 이것밖에 생각 안 한다.

우리나라도 좀 부동산 시장이 운영 중심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리치가 어차피 운영 베이스로 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측면을 봤을 때는 좀 리츠가 역할을 해주면 그런 부동산 시장이 조금 선진화되는데 좀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바램으로 저희가 리츠 방식으로 공급하겠다는 거다.

조용훈 기자 (joyong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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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화요일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 등 대전환 , 시대의 새로운 국토종합계획 마련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 등 대전환 , 시대의 새로운 국토종합계획 마련 

- 제 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 을 위한 토론회 개최, 

 초광역 메가시티 도시혁신 국토공간 입체화 新교통망 등 논의-  

- 대전 도심융합특구,충청권 메가시티의 시작 -



국토교통부는 6.17.(월) 대전 도심융합특구에서 합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 수정 전략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대전환시대 새로운 국토종합계획 수립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2026~2040)’ 마련을 위한 수정전략을 모색함.

-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은 ‘모두를 위한 국토, 함께 누리는 삶터‘라는 비전을 토대로 저성장시대와 4차 산업혁명, 국토환경 개선 등에 대응하는 유연한 공간전략을 제시하였음.

- 다만, 5차 계획 수립 이후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 가속화, 코로나 19 팬데믹, GTX 등 교통망 변화 등으로 국토여건이 급변하였고, 5차 계획은 구체적 공간계획 없이 유연한 지침으로 구성되어, ’24년도에 수정계획 마련에 착수함.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국토 도시 인프라 기후 환경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학회 국책연구원 지방연구원 대학 등과 함께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국토종합계획 수정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 

ㅇ 향후 지자체와도 국토 지역정책협력회의 - ’와 ‘찾아가는 지역 설명회’ 를 통해 지역과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 대응하기 위해서는 컴팩트한 거점에 기능을 모으고 이를 촘촘히 연계 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 국토종합계획의 정비가 필요하다 라고 하며 ” , 

 ㅇ 오늘 논의된 내용과 향후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 추진전략을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5 (’26~’40)에 담을 것 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붙임>
1. 제5차 국토종합계획 주요 수정전략
2. 발제 주요 내용
3. 도심융합특구 사업 개요
4. 대전 도심융합특구 사업 개요

유류세 한시적 인하 일부 환원 및 2개월 연장

 유류세 한시적 인하 일부 환원 및 2개월 연장



정부는 6.30.(일)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개월 연장하되, 휘발유에 대한 인하율은 △20%, 경유 및 액화석유가스(LPG)부탄에 대한 인하율은 △30%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부는 '24.6.30.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현행 휘발유 △25%, 경유․ 액화석유가스(LPG)부탄 △37%) 조치를 '24.8.31.까지 2개월 연장하되, 휘발유에 대한 인하율은 기존 △25%에서 △20%, 경유 및 액화석유가스(LPG)부탄에 대한 인하율은 기존 △37%에서 △30%로 조정한다. 이는 최근 유가 및 물가 동향,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유류세 인하의 환원을 추진하되, 국민의 유류비 부담이 크게 증가하지 않도록 일부 환원으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전 대비 휘발유 △164원/리터(ℓ), 경유 △174원/리터(ℓ), 액화석유가스(LPG)부탄 △61원/리터(ℓ)의 세부담이 경감된다.

- 이번 조치에 따라 유류세 한시적 인하 전 대비 휘발유 △164원/리터(ℓ), 경유 △174원/리터(ℓ), 액화석유가스(LPG)부탄 △61원/리터(ℓ)의 세부담이 경감됨.

- 또한, 정부는 발전원가 부담에 따른 에너지 공기업의 재무여건 등을 감안하여 ‘24.6.30. 종료 예정인 발전연료(액화천연가스,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15%) 조치를 ‘24.12.31.까지 6개월 연장할 계획임.

- 아울러, 휘발유, 경유 및 액화석유가스(LPG)부탄에 대한 유류세 환원에 따라 가격인상을 이용한 매점매석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함.

<참고>
1.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
2. 매점매석행위 등 신고 접수처

2024년 6월 9일 일요일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2024년 6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2024년 6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4년 6월 1주(6.3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상승, 전세 가격은 0.04% 상승을 기록했다.

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1%) 대비 상승폭 유지됐다. 수도권(0.03%→0.05%) 및 서울(0.06%→0.09%)은 상승폭 확대, 지방(-0.01%→-0.02%)은 하락폭 확대됐다.(5대광역시 (-0.03%→-0.04%), 세종(-0.20%→-0.08%), 8개도(0.01%→0.00%)) 

ㅇ 시도별로는 전북(0.07%), 인천(0.06%), 경기(0.03%), 충남(0.03%), 강원(0.02%), 경북(0.01%) 등은 상승, 대구(-0.08%), 제주(-0.07%), 부산(-0.05%), 경남(-0.03%), 전남(-0.02%) 등은 하락했다. 

- 공표지역 178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76→87개)은 증가, 보합 지역(24→18개) 및 하락 지역(78→73개)은 감소



□ [수도권 : 0.05%] 서울 0.09% 상승, 인천 0.06% 상승, 경기 0.03% 상승 

ㅇ [서울 : 0.06% → 0.09%] 

- 주택시장 불확실성 해소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유지중인 가운데 저가매물 소진 이후 지역별 선호단지 중소형 규모 위주로 매수문의 꾸준히 유지되면서 매도희망가 상향조정되는 등 상승세 지속

- (강북 14개구 : 0.08%) 성동구(0.19%)는 행당·왕십리‧성수동 위주로, 종로구(0.14%)는 창신‧홍파‧무악동 위주로, 용산구(0.13%)는 이촌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2%)는 남가좌‧북아현동 위주로, 마포구(0.11%)는 대흥‧염리‧용강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

- (강남 11개구 : 0.09%) 지역별 주요단지에서 상향조정된 매도 희망가 수준에서도 간헐적 거래 발생하며, 송파구(0.14%)는 잠실‧신천동 위주로, 서초구(0.14%)는 잠원‧반포동 위주로, 강남구(0.12%)는 압구정‧역삼‧대치동 주요단지 중심으로 상승 

ㅇ [인천 : 0.06% → 0.06%] 

- 중구(0.24%)는 영종도 내 저가 매물 소진되는 등 중산·운남동 위주로, 남동구(0.09%)는 정주여건 양호한 논현·구월동 위주로, 미추홀구(0.08%)는 학익·도화동 주요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동구(0.00%)는 전주 보합 유지되는 등 인천 전주 상승폭 유지 

ㅇ [경기 : 0.00% → 0.03%]

 - 일부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가운데, 안양 만안구(-0.09%)는 안양·박달동 위주로, 평택시(-0.07%)는 고덕·소사·용이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안양 동안구(0.20%)는 비산·관양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19%)는 서현·이매동 위주로, 과천시(0.17%)는 부림· 별양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경기 보합에서 상승 전환 

□ [지방 : -0.02%] 5대광역시 0.04% 하락, 세종 0.08% 하락, 8개도 0.00% 보합 

ㅇ [5대광역시 : -0.03% → -0.04%] 

- (대구 : -0.06% → -0.08%) 북구(-0.18%)는 동천‧읍내동 구축 위주로, 달성군(-0.10%)은 다사‧화원읍 대단지 위주로, 서구 (-0.09%)는 중리‧내당동 위주로 하락 

- (부산 : -0.03% → -0.05%) 연제구(-0.14%)는 연산동 구축 위주로, 수영구(-0.13%)는 광안·남천동 주요단지 위주로, 동구(-0.13%)는 범일‧좌천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 

ㅇ [세종 : -0.20% → -0.08%] 

- 매물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조치원읍 및 도담동 위주로 하락 

ㅇ [8개도 : 0.01% → 0.00%] 
- (충북 : 0.01% → -0.02%) 제천시(-0.04%)는 신백‧청전동 구축 위주로, 청주 흥덕구(-0.03%)는 옥산면·봉명동 위주로 하락

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 


□ [전국 : 0.04%]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5%)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11%→0.11%) 및 서울(0.10%→0.10%)은 상승폭 유지, 지방(-0.01%→-0.02%)은 하락폭 확대됐다.(5대광역시 (-0.01%→-0.02%), 세종(-0.15%→-0.15%), 8개도(0.00%→0.00%)) 

ㅇ 시도별로는 인천(0.15%), 경기(0.10%), 강원(0.10%), 울산(0.04%), 충남(0.04%), 충북(0.01%) 등은 상승, 부산(0.00%)은 보합, 대구(-0.09%), 제주(-0.06%), 경북(-0.06%) 등은 하락했다. 

- 공표지역 178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19→110개)은 감소, 보합 지역(4→10개) 및 하락 지역(55→58개)은 증가

□ [수도권 : 0.11%] 서울 0.10% 상승, 인천 0.15% 상승, 경기 0.10% 상승 

ㅇ [서울 : 0.10% → 0.10%] 

- 매물부족에 따른 호가 및 거래가격 상승 지속되며, 역세권․대단지․ 소형 규모 위주로 대기수요 꾸준히 유지되어 상승세 지속되고 있으며, 인근 구축에서도 상승거래 발생하는 등 상승세 지속 

- (강북 14개구 : 0.12%) 은평구(0.20%)는 신사‧응암동 구축 위주로, 성동구(0.18%)는 성수동1가‧옥수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대문구 (0.16%)는 북아현‧홍제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중구(0.14%)는 회현동1가‧회현동2가 역세권 소형 규모 위주로, 성북구(0.12%)는 동소문동4가‧삼선동3가 신축 위주로 상승 

- (강남 11개구 : 0.09%) 양천구(0.13%)는 목‧신월동 중소 규모 위주로, 동작구(0.11%)는 사당‧동작동 정주여건 양호한 준신축 단지 위주로, 강서구(0.10%)는 마곡지구와 직주근접한 마곡‧공항동 위주로, 영등포구(0.10%)는 영등포동7가‧양평동1가 역세권 선호단지 위주로, 송파구(0.10%)는 삼전‧오금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 

ㅇ [인천 : 0.21% → 0.15%] 

- 중구(0.34%)는 중산‧운남동 주요단지 위주로, 부평구(0.24%)는 산곡‧부평‧부개동 위주로, 미추홀구(0.19%)는 용현‧주안동 신축 위주로, 계양구(0.16%)는 계산‧박촌동 역세권 위주로, 서구 (0.14%)는 정주여건 양호한 청라‧가정동 위주로 상승 

 ㅇ [경기 : 0.09% → 0.10%] 

- 광주시(-0.13%)는 입주물량 영향으로 송정‧탄벌동 위주로, 파주시(-0.12%)는 금촌동‧문산읍 구축 위주로 하락했으나, 광명시 (0.30%)는 하안‧철산동 주요단지 위주로, 부천 원미구(0.27%)는 상‧중동 대단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23%)는 창곡‧신흥동 위주로 상승 

□ [지방 : -0.02%] 5대광역시 0.02% 하락, 세종 0.15% 하락, 8개도 0.00% 보합 ㅇ [5대광역시 : -0.01% → -0.02%] 

- (대구 : -0.08% → -0.09%) 달서구(-0.14%)는 월성동 구축 및 대단지 위주로, 중구(-0.13%)는 대신‧남산동 주요단지 위주로, 북구(-0.12%)는 동변‧읍내동 위주로 하락 

- (대전 : -0.02% → -0.03%) 대덕구(-0.08%)는 송촌‧읍내동 구축 위주로, 유성구(-0.07%)는 지족‧봉산‧관평동 위주로, 동구(-0.05%)는 용운‧가양‧신흥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 

ㅇ [세종 : -0.15% → -0.15%] 

- 신규 입주물량 영향 지속되며 고운·다정·반곡동 위주로 하락 

ㅇ [8개도 : 0.00% → 0.00%] 

- (강원 : 0.01% → 0.10%) 태백시(0.19%)는 황지동 소형 규모 위주로, 속초시(0.16%)는 조양·교동 구축 위주로 상승


※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 

시스템 R-ONE(www.reb.or.kr/r-one)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설치방법: “구글Play스토어” 또는“Apple 앱스토어” 에서“한국부동산원” 검색후설치 

붙임 1 : 주간 아파트 시도별 변동률 통계표 
붙임 2 : 수도권 지역 주간 아파트 변동률 통계표 
붙임 3 : 5대광역시 아파트 변동률 통계표 
붙임 4 : 주간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지수 변동률




2024년 6월 1일 토요일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2024년 5월 4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2024년 5월 4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4년 5월 4주(5.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상승, 전세 가격은 0.05% 상승을 기록했다.

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 [전국 : 0.01%]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1%) 대비 상승폭 유지됐다. 수도권(0.02%→0.03%) 및 서울(0.05%→0.06%)은 상승폭 확대, 지방(0.00%→-0.01%)은 하락 전환됐다.(5대광역시 (-0.03%→-0.03%), 세종(-0.26%→-0.20%), 8개도(0.03%→0.01%)) 

ㅇ 시도별로는 전북(0.07%), 인천(0.06%), 충남(0.04%), 강원(0.03%) 등은 상승, 경기(0.00%)는 보합, 제주(-0.06%), 대구(-0.06%), 경남(-0.04%), 부산(-0.03%), 전남(-0.02%) 등은 하락했다. - 공표지역 178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84→76개)은 감소, 보합 지역(11→24개)은 증가, 하락 지역(83→78개)은 감소

□ [수도권 : 0.03%] 서울 0.06% 상승, 인천 0.06% 상승, 경기 0.00% 보합 

ㅇ [서울 : 0.05% → 0.06%] 

- 지역·단지별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주요 관심단지 중심으로 매수문의는 꾸준히 유지되는 상황으로 저가매물 소진 이후 매도 희망가격 상승하고 일부 상승거래 발생하는 등 상승세 지속 

- (강북 14개구 : 0.05%) 노원(0.00%)·도봉구(0.00%)는 단지별 혼조세 유지되며 보합, 성동구(0.19%)는 행당·옥수동 역세권 및 대단지 위주로, 종로구(0.13%)는 창신·무악동 주요단지 위주로, 중구(0.09%)는 신당·중림동 위주로 상승 

- (강남 11개구 : 0.07%) 서초구(0.11%)는 잠원·서초동 대단지 위주로, 동작구(0.09%)는 흑석·상도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강남구 (0.09%)는 압구정·대치동 주요단지 위주로, 양천구(0.08%)는 목· 신정동 위주로 상승 

ㅇ [인천 : 0.08% → 0.06%] 

- 중구(0.19%)는 영종도 내 중산·운서동 위주로, 부평구(0.07%)는 청천·삼산동 주요단지 위주로, 서구(0.07%)는 정주여건 양호한 청라·마전·원당동 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05%)는 작전·병방· 계산동 위주로 상승 

ㅇ [경기 : -0.01% → 0.00%] 

- 안성시(-0.13%)는 신축 입주 증가하며 대덕면·공도읍 구축 소형 규모 위주로, 평택시(-0.10%)는 입주물량 영향으로 고덕·서정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안양 동안구(0.17%)는 비산·호계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 (0.11%)는 정자·서현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11%)는 주거환경 및 교통 양호한 영통·망포동 위주로 상승하며 경기 전체 보합 전환

□ [지방 : -0.01%] 5대광역시 0.03% 하락, 세종 0.20% 하락, 8개도 0.01% 상승 

ㅇ [5대광역시 : -0.03% → -0.03%] 

- (대구 : -0.05% → -0.06%) 달성군(-0.15%)은 다사읍 중소형 규모 및 화원읍 대단지 위주로, 서구(-0.11%)는 내당‧평리동 구축 위주로, 달서구(-0.10%)는 상인‧용산동 위주로 하락 

- (부산 : -0.04% → -0.03%) 서·남구(0.00%)는 지역·단지별 상승· 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 동구(-0.13%)는 범일·초량동 위주로, 해운대구(-0.10%)는 좌‧우동 위주로 하락 

ㅇ [세종 : -0.26% → -0.20%] 

- 고운동 준신축 및 조치원읍‧종촌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 

ㅇ [8개도 : 0.03% → 0.01%] 

- (전북 : 0.06% → 0.07%) 전주 덕진구(0.22%)는 송천‧인후‧장동 위주로, 남원시(0.08%)는 월락·도통‧노암동 위주로 상승

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 


□ [전국 : 0.05%]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7%)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12%→0.11%)은 상승폭 축소, 서울(0.10%→0.10%)은 상승폭 유지, 지방(0.02%→-0.01%)은 하락 전환됐다.(5대광역시 (0.01%→-0.01%), 세종(-0.04%→-0.15%), 8개도(0.03%→0.00%)) 

ㅇ 시도별로는 인천(0.21%), 경기(0.09%), 울산(0.03%), 충남(0.03%), 전북(0.03%), 충북(0.02%), 부산(0.01%), 광주(0.01%) 등은 상승, 대구(-0.08%), 제주(-0.04%), 경북(-0.03%) 등은 하락했다. 

- 공표지역 178개 시군구 중 지난주 대비 상승 지역(124→119개) 및 보합 지역(8→4개)은 감소, 하락 지역(46→55개)은 증가


□ [수도권 : 0.11%] 서울 0.10% 상승, 인천 0.21% 상승, 경기 0.09% 상승 

ㅇ [서울 : 0.10% → 0.10%] 

- 정주여건 양호한 신축․대단지 위주로 신규 입주 가능한 매물이 부족하고 대기수요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세 지속되고 있으며, 인근 구축단지에도 상승거래 발생하는 등 상승세 지속 

- (강북 14개구 : 0.11%) 서대문구(0.18%)는 북아현‧홍제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16%)는 중계‧공릉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동대문구(0.14%)는 장안‧답십리동 위주로, 중랑구(0.14%)는 신내‧ 면목동 위주로, 종로구(0.12%)는 창신‧홍파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 

- (강남 11개구 : 0.10%) 영등포구(0.16%)는 신길‧대림동 위주로, 강서구(0.15%)는 가양‧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15%)는 개봉‧신도림동 위주로, 양천구(0.11%)는 목‧신정동 주요단지 위주로, 금천구(0.11%)는 시흥‧독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 

ㅇ [인천 : 0.22% → 0.21%] 

- 역세권‧신축‧대단지 위주로 매물부족과 함께 상승세 유지하고 있으며 부평구(0.35%)는 삼산‧청천‧부평동 역세권 위주로, 서구(0.29%)는 심곡‧청라‧경서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22%)는 용현‧관교‧도화동 역세권 및 신축 대단지 위주로 상승 

ㅇ [경기 : 0.11% → 0.09%]

- 안성시(-0.10%)는 입주물량 영향으로 금석‧아양동 위주로 하락 했으나, 광명시(0.31%)는 하안‧소하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수원 영통구(0.23%)는 신생아 특례대출 가능한 영통·신동 신축 위주로, 부천 오정구(0.23%)는 고강·오정동 위주로, 안산 단원구(0.23%)는 초지·선부동 신축 및 대단지 위주로 상승

□ [지방 : -0.01%] 5대광역시 0.01% 하락, 세종 0.15% 하락, 8개도 0.00% 보합 

ㅇ [5대광역시 : 0.01% → -0.01%] 

- (대구 : -0.04% → -0.08%) 수성구(-0.11%)는 황금·만촌동 구축 위주로, 달서구(-0.10%)는 월성동 중소형 규모 및 본동 위주로, 중구(-0.08%)는 대신‧대봉동 위주로 하락 

- (대전 : 0.00% → -0.02%) 동구(-0.07%)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천‧판암동 위주로, 유성구(-0.05%)는 전민‧관평동 위주로, 대덕구(-0.04%)는 덕암‧평촌동 구축 위주로 하락 

ㅇ [세종 : -0.04% → -0.15%] 

- 입주물량 영향 지속되며 다정·보람·반곡동 위주로 하락 

ㅇ [8개도 : 0.03% → 0.00%] 

- (충남 : 0.13% → 0.03%) 보령시(0.15%)는 공급부족 영향으로 죽정‧동대동 위주로, 논산시(0.11%)는 강산·내동 위주로 상승

※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 
시스템 R-ONE(www.reb.or.kr/r-one)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설치방법: “구글Play스토어” 또는“Apple 앱스토어” 에서“한국부동산원” 검색후설치 

붙임 1 : 주간 아파트 시도별 변동률 통계표 
붙임 2 : 수도권 지역 주간 아파트 변동률 통계표 붙임 
3 : 5대광역시 아파트 변동률 통계표 붙임 
4 : 주간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지수 변동률 그












불로그 주소구입후 시험운행까지 블로그 수익화  사업을 위해 도메인 주소를 구입하였는데 이걸 주소를 지정하는 게 장난이 아니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여지 껏 참 편하게 이용했고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관련 회사에서 만들어줘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막상 내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