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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4일 금요일

 오송 3생명과학 국가산단 합동설명회


산업단지계획,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보상 시기는 2026년 하반기 예정



2024년 05월 24일 오전10시 오송읍 복지회관 1층 강당에서 3단지 예정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속에 합동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우여곡적끝에 최종보안이 되었으며 주민설명회를 거쳐 이의신청 기간이 지나면 6월 중순경 국토부에 승인신청을 거쳐 최종 고시,공고가 뜨게되면 이제부터는 명실공히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가 만들어 진다고 하겠습니다.


주민들의 궁금증은 언제,얼마 만큼의 보상이 책정 될지가 관건인데 이 부분은 대책위에서 잘들 해결을 할 거라 예상을 해봅니다.


오송1,2산단과 더불어 오송 3산단이 진행되면 명실상보 오송은 바이오산업의 전국메카가 될거라 예상되고 오송역을 기점으로 오송역세권 사업지구도 제자리를 찾아서 제역할을 한다면 충북 청주시 오송읍은 읍이아닌 또다른 거대 신도시가 탄생이 될 것입니다.


합동설명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침체를 면치못했던 오송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기를 기대하면서 차후 좋은소식들이 들어오는데로 정보를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화주가 원하는대로…여주에 매머드급 물류센터

 

화주가 원하는대로…여주에 매머드급 물류센터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018995#none

유탑, 여주 스마트 물류센터

축구장 28배에 바닥만 5천평씩

창고 자동화에 최적화된 구조


주변 민원 걱정없는 최적 입지
국내최초 시행·설계·시공 일체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오송 제3생명과학 최종 보완신청(안) 수립

 오송 제3생명과학 최종  보완신청(안) 수립


최종 개발계획(보완)면적 4,139,753m2(1,252,275평)

용지비13,652억원으로 평균 보상가 109만원(지상물보상 미포함) 정도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가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보완)이 났습니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가 오랜 산고끝에 최종 승인고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일원에 총 면적 4,140천m2(125만평)에 사업비 23,481억원(용지비 13,652, 조성비(9,829)을 책정하였기에 우리가 제일 걱정하고 관심이 많은 보상가를 산정해보면 대략 3.3m2당 109만원(지상물보상 미포함)정도 단순 책정이 되었는데 최종 토지보상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토지이용 계획을 보면

산업시설이 1,748,743m2(529,000평)

제조시설,연구시설,복합물류용지로 책정이 되었고

 

주거시설이 477,566m2(144,464평)

단독주택 110,624m2(33,464평)

공동주택 327,113m2(98,592평)

준주거용지 23,358m2(4,066평)

 

상업시설이 79,231m2(23,967평)

일반상업용지 48,352m2(14,626평)

주상복합용지 30,874m2(9,331평)로 배정을 하였고 주거시설은 오송역과 가까운 기존 오송읍사무소 뒤편에 배치를 하였으며 제조시설은 산단 북측과 남단의 미호강 주변으로 외곽배치를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주택수는 전체면적 468,111m2(141,305평)에 수용인원14,175명에 6,501세대로 하였으며 세부적으로 단독주택 399세대(870명) 이주자택지 399세대(870명)공동주택 5,458세대(11,901명)으로 배정을 하였습니다.(이주자택지 400개로 택지배정 지구가 단독주택지중 어느곳으로 갈려는지?)

 

최종승인을 앞두고 몇일뒤 있을 주민설명회에서 최종보고를 거쳐 확정이 될텐데 이제는 오송제3생명과학이 확정되면 이곳과 4키로 정도인 세종국가산단이 지장물 조사를 마치고 보상을 앞두고 있어 어려운 시기에 오송을 비롯한 세종시 경제에 훈풍과 마중물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봅니다.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미래전략수도 세종, 204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

 미래전략수도 세종, 204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

2040년 계획인구는 78만 5,000명…도시 미래상·장기 발전 방향 제시


필자는 지난 2022년 2월 2040세종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할때 잃어버린 10년의 세종이라고 이춘희 전시장님을 원망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2030도시 기본계획에 세종인구 목표량이 예정지역 50만 + 읍,면지역 30만으로 총목표인구 80만이었는데 2040 인구계획에 1만8,000​명을 추가하는데 그쳤기 때문입니다.


헌데 이번 최민호시정에서는 그 인구가 78만5,000명으로 오히려 줄었으니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런지요~

물론 도시가 발전하는데 인구증가가 최우선이 될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의 도시정책에 인구감소를 최우선 정책으로 대비를 해야하는데 세종은 미리서 인구감소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일까요?

주야장창 행정수도만 외치면서 세월을 보내는 세종시의 시정책에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에 하소연을 해보니 참조해서 읽어수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는 2022년 02월 세종도시기본계획 주요내용 입니다.
https://blog.naver.com/hoonchan/222657452523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은 시가 지향하는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토지이용·주택·교통·환경 등 각종 계획 수립에 있어 기본 방향이 되는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이다.

시는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주권회의 논의, 주민자치회 워크숍,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용을 확정했다.

먼저 2040년 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 실현을 위한 4대 목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2의 수도(행정수도)’ ▲국가의 미래를 주도하는 ‘혁신경제도시’ ▲모두가 행복하고 여유로운 ‘문화복지도시’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친환경도시’로 제시됐다.

2040년 세종시 계획인구는 78만 5,000명이며 관광객 등 주간활동인구 4만 8,000명을 포함한 총인구는 83만 3,000명으로 계획했다.



도시공간구조는 생활권 계획과의 정합성 확보 및 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1도심(행복도시), 1부도심(조치원), 5지역중심(전의·연서·부강·장군·금남)으로 설정했다.

도시 발전축은 간선도로 중심의 2대 주발전축(국도 1호선, 서울~세종고속도로)과 충청권 광역발전 등을 위한 2대 보조발전축(동서축, 산업·연구개발축), 2개의 보전축(관광·휴양축, 수변·생태축)으로 계획했다.

생활권은 세종시 전체를 1개의 대생활권으로 하고 동과 읍면지역 간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4개의 중생활권으로 구분했다.

시가화예정용지는 도시의 중장기 발전에 대비, 주거용지와 공업용지 등을 충분히 확보해 향후 세종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다.

최민호 시장은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은 세종시 미래 발전을 위한 큰 틀과 전략을 법정 도시계획에 담아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세종시는 국토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제2의 수도로서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5월 10일부터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 도시과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2024년 4월 5일 금요일

올해 세종시 공동주택 8,720호 공급된다

 올해 세종시 공동주택 8,720 공급된다

-  지역 4,704호·읍면 지역 4,016 연내 착공 -
- 주택 안정공급·실수요자 주택 마련 기회 확대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복도시 예정지역인 동(지역과 읍·면 지역을 포함한 2024년도 세종시 공동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동 지역에서는 합강동(5-1생활권)과 산울동(6-3생활권) 2개 동에 총 4,704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물량 중 분양주택은 민간분양주택(합강동 L9, L12 블록)과 공공분양주택(합강동 L1 블록)을 포함한 1,767호다.

 

임대주택 물량은 통합공공임대주택(합강동 L5, 산울동 L2 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산울동 M3 블록)를 포함한 2,937호로 구성된다.

 

읍·면 지역에서는 장군면연서면연기면에 총 4,016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읍·면 지역 공급 물량은 민간분양주택(장군면 도계리장군면 봉안리연서면 월하리) 1,227호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연기면 보통리) 2,789호로 구성된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최근 부동산시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주택공급을 애타게 기다려왔을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주택공급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으로 세종시 부동산경기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년 4월 2일 화요일

[원룸 토지]진천군 이월면 의 점포주택지

[점포주택 토지]진천군 이월면 의 점포주택지 


사통팔달 혁신도시를 품은 생거진천


엊그제 까지도 벚꽃몽우리가 필려면 조금은 더 있어야겠다 했는데 오늘보니 천변에 벚꽃이 소담하게 피어나는게 2~3일 안가서 만개를 할 것 같습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진천군 이월면의 원룸주택지 답사에 다녀왔습니다.

봄이왔나 싶다가 벌써 여름으로 성큼가는지 차안에서 에어컨을 켜야하나 할 정도로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오송에서 불과 한시간 남짓거리라 그리 멀다는 느낌이 없는게 평일이라도 차량소통이 잘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곳 진천은 생거 진천이라는 충북의 살기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곳으로 진천 혁신도시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내륙철도가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예정되 있어 지방 소도시로는 엄청난 경쟁력을 갖춘곳이라 할 수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도심외곽의 자연녹지 지역이라 조금은 동떨어진곳 같은데 이곳도 벌써 개발압력이 불어오는지 현장주변에 원룸단지가 조성되고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원룸단지의 앞쪽 입구에 해당되는 토지라 원룸단지가 완성되고 모두 입주하여 동네가 형성되면 이곳에도 점포주택을 조성하여 1층에 편의점,카페,식당으로 이용하면 나름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토지가 될 것 같습니다.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에 자연취락지역이라 건폐율이 2종주거와 같은 60%에 해당되 이또한 최상의 토지 경쟁력이라  할 것입니다.

토지모양도 이쁘고 가격또한 착한가격의 진천군 이월면 주거지 외곽의 경쟁력을 모두 갖춘 점포택지를 포스팅 해봅니다.




주 소 :  충북 진천군 이월면 도시외곽

면 적 : 532m2

금 액 : 3.3m2 당 180만원

용도지역 : 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자연취락지구(답) 


등록번호 수정 : 4311~2022~00039

불로그 주소구입후 시험운행까지 블로그 수익화  사업을 위해 도메인 주소를 구입하였는데 이걸 주소를 지정하는 게 장난이 아니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여지 껏 참 편하게 이용했고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관련 회사에서 만들어줘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막상 내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