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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3일 월요일

미래전략수도 세종, 204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

 미래전략수도 세종, 2040년 도시기본계획 확정

2040년 계획인구는 78만 5,000명…도시 미래상·장기 발전 방향 제시


필자는 지난 2022년 2월 2040세종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할때 잃어버린 10년의 세종이라고 이춘희 전시장님을 원망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2030도시 기본계획에 세종인구 목표량이 예정지역 50만 + 읍,면지역 30만으로 총목표인구 80만이었는데 2040 인구계획에 1만8,000​명을 추가하는데 그쳤기 때문입니다.


헌데 이번 최민호시정에서는 그 인구가 78만5,000명으로 오히려 줄었으니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런지요~

물론 도시가 발전하는데 인구증가가 최우선이 될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의 도시정책에 인구감소를 최우선 정책으로 대비를 해야하는데 세종은 미리서 인구감소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일까요?

주야장창 행정수도만 외치면서 세월을 보내는 세종시의 시정책에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에 하소연을 해보니 참조해서 읽어수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는 2022년 02월 세종도시기본계획 주요내용 입니다.
https://blog.naver.com/hoonchan/222657452523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은 시가 지향하는 미래상과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토지이용·주택·교통·환경 등 각종 계획 수립에 있어 기본 방향이 되는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이다.

시는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주권회의 논의, 주민자치회 워크숍,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용을 확정했다.

먼저 2040년 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 실현을 위한 4대 목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2의 수도(행정수도)’ ▲국가의 미래를 주도하는 ‘혁신경제도시’ ▲모두가 행복하고 여유로운 ‘문화복지도시’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친환경도시’로 제시됐다.

2040년 세종시 계획인구는 78만 5,000명이며 관광객 등 주간활동인구 4만 8,000명을 포함한 총인구는 83만 3,000명으로 계획했다.



도시공간구조는 생활권 계획과의 정합성 확보 및 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1도심(행복도시), 1부도심(조치원), 5지역중심(전의·연서·부강·장군·금남)으로 설정했다.

도시 발전축은 간선도로 중심의 2대 주발전축(국도 1호선, 서울~세종고속도로)과 충청권 광역발전 등을 위한 2대 보조발전축(동서축, 산업·연구개발축), 2개의 보전축(관광·휴양축, 수변·생태축)으로 계획했다.

생활권은 세종시 전체를 1개의 대생활권으로 하고 동과 읍면지역 간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4개의 중생활권으로 구분했다.

시가화예정용지는 도시의 중장기 발전에 대비, 주거용지와 공업용지 등을 충분히 확보해 향후 세종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했다.

최민호 시장은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은 세종시 미래 발전을 위한 큰 틀과 전략을 법정 도시계획에 담아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세종시는 국토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제2의 수도로서 역할을 다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40년 세종도시기본계획의 자세한 내용은 5월 10일부터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 도시과에서 오는 6월 1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2024년 4월 5일 금요일

올해 세종시 공동주택 8,720호 공급된다

 올해 세종시 공동주택 8,720 공급된다

-  지역 4,704호·읍면 지역 4,016 연내 착공 -
- 주택 안정공급·실수요자 주택 마련 기회 확대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행복도시 예정지역인 동(지역과 읍·면 지역을 포함한 2024년도 세종시 공동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동 지역에서는 합강동(5-1생활권)과 산울동(6-3생활권) 2개 동에 총 4,704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물량 중 분양주택은 민간분양주택(합강동 L9, L12 블록)과 공공분양주택(합강동 L1 블록)을 포함한 1,767호다.

 

임대주택 물량은 통합공공임대주택(합강동 L5, 산울동 L2 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산울동 M3 블록)를 포함한 2,937호로 구성된다.

 

읍·면 지역에서는 장군면연서면연기면에 총 4,016호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읍·면 지역 공급 물량은 민간분양주택(장군면 도계리장군면 봉안리연서면 월하리) 1,227호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연기면 보통리) 2,789호로 구성된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최근 부동산시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주택공급을 애타게 기다려왔을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주택공급과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등으로 세종시 부동산경기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4년 4월 2일 화요일

[원룸 토지]진천군 이월면 의 점포주택지

[점포주택 토지]진천군 이월면 의 점포주택지 


사통팔달 혁신도시를 품은 생거진천


엊그제 까지도 벚꽃몽우리가 필려면 조금은 더 있어야겠다 했는데 오늘보니 천변에 벚꽃이 소담하게 피어나는게 2~3일 안가서 만개를 할 것 같습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진천군 이월면의 원룸주택지 답사에 다녀왔습니다.

봄이왔나 싶다가 벌써 여름으로 성큼가는지 차안에서 에어컨을 켜야하나 할 정도로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오송에서 불과 한시간 남짓거리라 그리 멀다는 느낌이 없는게 평일이라도 차량소통이 잘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곳 진천은 생거 진천이라는 충북의 살기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곳으로 진천 혁신도시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내륙철도가 동탄에서 청주공항까지 예정되 있어 지방 소도시로는 엄청난 경쟁력을 갖춘곳이라 할 수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니 도심외곽의 자연녹지 지역이라 조금은 동떨어진곳 같은데 이곳도 벌써 개발압력이 불어오는지 현장주변에 원룸단지가 조성되고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원룸단지의 앞쪽 입구에 해당되는 토지라 원룸단지가 완성되고 모두 입주하여 동네가 형성되면 이곳에도 점포주택을 조성하여 1층에 편의점,카페,식당으로 이용하면 나름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토지가 될 것 같습니다.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에 자연취락지역이라 건폐율이 2종주거와 같은 60%에 해당되 이또한 최상의 토지 경쟁력이라  할 것입니다.

토지모양도 이쁘고 가격또한 착한가격의 진천군 이월면 주거지 외곽의 경쟁력을 모두 갖춘 점포택지를 포스팅 해봅니다.




주 소 :  충북 진천군 이월면 도시외곽

면 적 : 532m2

금 액 : 3.3m2 당 180만원

용도지역 : 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자연취락지구(답) 


등록번호 수정 : 4311~2022~00039

2024년 4월 1일 월요일

[세종시 토지]세종시 연동면의 2차선 도로변에 접한 착한토지

 [세종시 토지]세종시 연동면의 2차선 도로변에 접한 착한토지

변화의 압력을 받기 시작된 세종시

행복도시를 뛰어넘어 이제는 읍,면지역이다.



하루 하루 날씨가 풀리면서 봄의느낌이 가득한게 계절의 오묘함은 우리의 상상 그이상입니다.

요즘들어 월급빼고 다올랐다 하듯이 물가가 거침없이 망둥이마냥 뛰다보니 길가에 마주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결코 즐겁지많은 않는데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하는 사람들만 신이나서 내가 아니면 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우고 모든것을 다 줄것처럼 아귀다툼을 하는게 저들을 보면서 대한민국 정치는 언제쯤 선진국이 될까나 해봅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나요? 국회의원 선거가 코앞에 있다보니 너스레가 길었습니다.

작금의 부동산 시장이 코로나19때 풀린돈의 여파로 돈가치가 떨어지고 금리는 턱없이 올라가는 등 부동산 시장이 초토화 되었는데 그래도 선택과 집중이라고 몇몇지역의 시장동향 특히 토지시장은 꾸준히 투자자들의 발걸음과 문의전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2차선변 멀리 위쪽에 대형 전원주택지가 조성되 분양을 하고있는데 현부지가 분양완료되면 주변에 음식점,커피숖등 편의시설들이 활성화가 되지않을까 조심히 염려를 해봅니다.

세종시 또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연서면 와촌리 스마트국가산단 보상, 세종국회의사당 건립, 세종국가정원 박람회 등 여러 굵직굵직한 정보들의 쏟아지면서 간간히 투자자들의 전화가 걸려오곤 합니다.

세종시 행복도시가 완성되게되면 결국은 읍,면지역이 개발될 것이고 읍,면지역의 개발이 완성되어야 명실상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마침표를 찧는다고 할 것입니다.



이때부턴 개발이 가능한 토지와 개발이 불가능한 토지가 확연히 구분이 될터인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그 첫번째가 접하고 있는 도로의 폭이라 할 것입니다.

겨우 집한채 지을 수있는 폭3미터의 도로와 공장,창고 등을 지을 수있는 6미터 이상 도로를 접한 토지와는 향후 그가치가 엄청나게 변하게 될것입니다.

그 가치에 대해 모르겠으면 계획관리에 2차선 도로를 접한 비싼땅을 사시는게 향후 세종시가 발전할때 내땅의 효력이 엄청나게 변한다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여기 연동면에 2차선을 접한 남향의 계획관리토지가 나왔다길래 휴일인데도 현장답사를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접한 토지는 경사도도 없는 전면이 길게접한 그야말로 상급중의 상급인 토지에 가격까지 평당250만원의 착한토지라 할 수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의 용도는 근린생활시설,숙박업소,일반음식점,휴게소,공장,창고 등 그 용도가 다양하다 보니 가격 또한 보존,생산관리지역 토지의 2~3배를 훌쩍 뛰어 넘는데 3.3m2당 250만원이면 엄청 착한가격이라 할 수있습니다.


등록번호 수정 : 4311~2022~00039

불로그 주소구입후 시험운행까지 블로그 수익화  사업을 위해 도메인 주소를 구입하였는데 이걸 주소를 지정하는 게 장난이 아니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여지 껏 참 편하게 이용했고 홈페이지를 만들 때도 관련 회사에서 만들어줘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막상 내가 직...